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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상화♥강남 ‘결혼설’ 소속사 측, “양가 부모에 인사, 사실 맞다…두 사람 결혼 가능성 있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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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가수 강남이 연내 결혼할 것이라는 전망을 연애 매체 뉴스엔에서 보도했다.

20일 톱스타뉴스 전화통화에서 강남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양가 부모님한테 서로 인사를 한 것 맞다. 결혼 전체 상견례는 아니고 사귀는 상태다”며 “결혼날짜는 아직 확정한 건 아니고 5, 6개월 정도 잘 사귀고 있는 단계다”고 확정지었다.

또 소속사 측은 “날짜를 확정적으로 잡은 것 아니다. 물론 사귈 때는 헤어지려고 사귀는 건 아니기 때문에 강남, 이상화 두분 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기 때문에, 언제 결혼 한다고 확정지을 수는 없는 부분이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결혼설 부인은 아니다”고 말했다.

'결혼 가능성이 있느냐' 질문에 소속사 측은 “결혼 가능성은 있다. 두 사람 다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서로 만나고 있는건 아니다. 올해나 내년에 결혼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혀 그들의 미래를 예측하기도 했다.

강남의 여자친구이자 결혼설의 주인공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수차례 전화연결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상화는 지난 2019년 2월 말 추성훈, 황광희, 김동현, 정대세 등이 속한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 16일 양측에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공식연애를 시작했다.

이상화와 강남은 2018년 9월 방영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강남-이상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본부이엔티
강남-이상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본부이엔티

공식입장 이후 4일 뒤에 20일 두 사람은 ‘연내 결혼설’이 제기돼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강남 이상화 커플의 앞날을 기대해본다.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본부이엔티 입니다.

이상화선수와 강남군과의 열애설 공식입장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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