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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NCT 재현), 무궁무진 팔색조 매력…“다양한 모습 보여주고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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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엔시티 127(NCT 127) 재현이 新 화보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20일 현재 일본 투어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엔시티 127의 재현이 데뷔 이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첫 단독 촬영인 이번 화보에서는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인 재현의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공개된 화보 속 재현은 아이같이 천진한 웃음을 짓는가 하면, 무심한 표정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엔시티 127 재현 / 그라치아

특히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첫 단독 콘서트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 그리고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엔시티 127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는 재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 것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보통 무대 위에서 느끼는 행복이나 기쁨 등을 말하곤 하잖아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확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매 무대, 매 콘서트마다 후회 하나 남기지 않기 위해 제 모든 것을 쏟아내고 있어요.” 

엔시티 127 재현 / 그라치아

올해 그는 조금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조금 더 많이 저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계속 노력해야 하는 높은 목표는 따로 있지만 올해는 특히 무대나 여러 채널을 통해서 다양한 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아육대처럼 제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봐야죠.” 

가수로서 최고가 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재현의 진솔한 이야기는 3월 20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엔시티 127 재현 / 그라치아

한편, 재현이 속한 엔시티 127은 최근 지난 1월 26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NEO CITY : SEOUL–The Origin(네오 시티 : 서울-디 오리진)’을 성료했다. 이는 그들이 지난 2016년 7월 데뷔 후 처음 선보인 단독 콘서트에 2회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의 힘을 과시했다. 

엔시티 127(NCT 127)은 4월 24일 뉴저지 프루덴셜 센터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피닉스, 산호세 등 미국과 캐나다 11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북미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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