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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이민지,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멤버들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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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 두고 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윤정건 수사관의 딸 윤소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이민지가 ‘백일의 낭군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일의낭군님 #코멘터리”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멤버들과 나란히 의자에 앉아 있는 이민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들의 훈훈한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민지 인스타그램
이민지 인스타그램

지난 2009년 ‘이십일세기 십구세’로 데뷔한 이민지는 이후 드라마 ‘썸남썸녀’, ‘선암여고 탐정단’, ‘응잡하라 1988’, ‘백일의 낭군님’, 영화 ‘현기증’, ‘손님’, ‘꿈의제인’ 등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안재홍)의 여자친구 미옥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더불어 2018년 방송된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끝녀 역을 맡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방과 스크린관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이민지는 최근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박신양, 고현정,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드라마에서 박신양과 첫 호흡을 맞추는 이민지는 어색함도 없이 완벽한 케미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는 이자경(고현정)이 대산복지원 마지막 복수와 조들호(박신양)를 불법 해킹이라는 누명을 씌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자경의 초강수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이날 시청률은 6.0% 기록했다.

한편, 배우들이 열연이 빛나는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잘 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

후속작으로 최시원-이유영 주연이 ‘국민 여러분!’이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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