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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3월 3주차 업데이트 진행…‘신규 호칭 시스템 업데이트 및 추가 클래스 케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2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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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리니지M’이 3월 3주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9일 ‘리니지M’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주차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붉은 기사단의 봄맞이 대청소’ 이벤트가 눈에 띈다.

일일 퀘스트 ‘군터의 지시’에서는 먼지 소굴 이동 주문서를 획득할 수 있다.

6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아인하사다의 축복 100 소모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문서를 사용하면 ‘먼지 소굴’로 이동할 수 있다.

먼지 소굴에 입장 후 2분 내에 전용 스펠 ‘광휘의 빛’을 사용해 곳곳에 있는 더스트와 먼지 정령을 처치해야 한다.

먼지 정령을 처치할 경우 대량의 더스트가 출현하며, 더스트 처치 시 확률적으로 ‘먼지 뭉치’를 획득할 수 있다.

‘먼지 뭉치’를 화폐로 사용해 마을에 배치된 이벤트 상인에게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상급 변신 뽑기권, 드래곤의 진주 등 다양한 이벤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
‘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

또한 호칭 시스템 또한 업데이트됐다.

호칭 시스템은 ‘캐릭터 정보’의 ‘호칭’ 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호칭을 선택할 경우, 캐릭터 이름 위에 호칭이 출력되며 호칭에 따라 다른 옵션이 활성화된다.

‘호칭 리스트’ 클릭 시, 도전 가능한 호칭을 확인할 수 있다.

일일, 주간, 월간 단위로 경쟁을 통해 호칭을 획득할 수 있으며 호칭 클릭 시 획득 방법 및 대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월드 내 서버 이전, 특수 던전 자동 진행 추가 업데이트 등 다양한 내용이 업데이트돼 눈길을 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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