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타는 청춘’(불청) 홍성 대왕딸기, 이연수·권민중·송은이·최민용이 반한 비주얼 ‘침샘 자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등장한 홍성 대왕딸기가 화제다.

19일 SBS ‘불타는 청춘’(불청)에서는 충청남도 홍성군을 찾은 겨울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를 방송했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송은이, 이연수, 권민중, 최민용은 근처 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에 나섰다. 홍성군은 대왕딸기로 유명한 곳이다. 푸르른 대왕딸기 비닐하우스에 들어서자 네 사람은 깜짝 놀랐다. 대왕딸기의 모양이 모형처럼 탐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고, 그 맛 또한 뛰어나 홀딱 반했기 때문이다.

최민용은 대왕딸기의 향을 맡고는 “이건 딸기향이 아니라 딸기잼 향”이라며 그 달달함을 표현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권민중은 유독 큰 대왕딸기를 땄는데, 이를 본 송은이는 “사과 땄니?”라며 놀라워했다.

최민용은 또 농장주에게 여러 가지를 물어보며 리포터 본능을 발휘했다.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쟤 진짜 딸기농사 하려나 봐”라며 진지하게 말했다.

네 사람은 대왕딸기 수확 체험을 마치고 딸기 값을 지불했는데, 따면서 먹은 것과 챙겨 가는 것에 비해 저렴한 그 가성비에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싱글 중견스타 여행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