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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식기 들고 알린 우아한 근황…꽃정원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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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문정원이 식기샵에서 다양한 그릇을 보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갖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소품샵에서 다양한 그릇과 소품을 보고 있는 문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봄이 다가옴을 알리듯 플라워 원피스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또한 한층 더 우아해지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문정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 다가진 미모다..ㄹㅇ”, “꽃정원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정원은 플로리스트로 MC 이휘재의 아내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아들 이서언 군과 이서준 군과 함께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플로리스트라는 직업과 그의 우아한 미모에도 관심이 쏠렸다.

문정원은 한 화장품 브랜드 광고를 찍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 그는 플라워샵을 개업하고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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