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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권장덕-조민희 부부 딸 권영하, 아나운서 준비하는 모습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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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권장덕-조민희 부부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그 동안 숨겨왔던 반전매력의 춤 실력을 선보인 권장덕의 모습이 공개됐다.

권장덕-조민희 부부는 딸 권영하가 외출한 뒤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채널A ‘아빠본색’ 제공

점심 시간 밥을 먹자는 권장덕에게 아내 조민희는 “나 갱년기인가보다. 밥하기가 싫다”라며 간단히 배달음식을 시켜먹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배달음식을 꺼리는 권장덕은 아내가 피자를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점심밥을 직접 사와서 먹었다.

이 모습을 본MC 김구라는 개인 생활을 하는 셰어하우스도 아닌데 정말 이색적인 광경이라며 권장덕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조민희는 평소 권장덕이 배달음식을 싫어하는 탓에 아이들이 어릴 때 배달음식을 시켜먹다가도 아빠가 오는 소리에 음식을 숨기곤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점심식사를 하던 권장덕은 TV에 출연한 딸 영하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계속해서 외출한 딸을 찾던 그는 결국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 영하를 찾아가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 지망생 영하의 하루가 공개되어 눈길을 모았다. 

아나운서 학원에서 직접 브리핑 연습을 하고, 역량면접에 필요한 춤 연습에도 열심인 영하의 열정에 스튜디오의 MC들 모두 감탄했다. 

이후 영하의 댄스 학원에 방문한 권장덕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춤 실력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하와 함께 가수 제니의 ‘SOLO’ 춤을 배우던 권장덕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드는 것부터 삐걱거리다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엉성하게 따라해 폭소를 일으켰다. 

또한 부부는 ‘트러블 메이커’ 커플댄스에 도전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권장덕-조민희 부부 딸 권영하는 현재 연세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이며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아빠 권장덕은 올해 나이 55세, 조민희는 올해 나이 50세다.

또한 조민희 아들 권태원 역시 21살 대학생인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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