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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호주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루엘(Ruel), 20일 ‘쇼챔피언’ 출연…‘떠오르는 신예 차세대 유망주’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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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호주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루엘(Ruel)이 ‘쇼챔피언’에 출연한다.

18일 MBC ‘쇼 챔피언’ 예고편에서는 ‘[예고] 쇼챔피언에 놀라운 이야기가 있는데...! Surprise in SHOW CHAMPION’이라는 제목과 함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019년 3월 20일 호주 신예 팝스타 루엘(Ruel)이 ‘쇼챔피언’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BC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처
MBC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처

예고편에서 엘튼 존은 루엘(Ruel)에 대해 “10대 남자 가수 중 최고라 할 수 있는 놀라운 목소리”라며 극찬을 했다.

한편, 루엘(Ruel)은 2002년생으로 영국 태생 호주 출신이다. 그는 매력적인 음색과 소울풀한 가창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훈훈한 외모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8살 때부터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갔다고 한다.

루엘(Ruel)은 에미넴(Eminem)의 앨범 작업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프로듀서 엠-페이지스(M-Phazes)에 발탁돼 정식으로 레코드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루엘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루엘(Ruel)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엠-페이지스는 “루엘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뺏겨버렸다”고 표현했다.

2018년에 선보인 데뷔 EP ‘Ready’는 성숙한 보컬의 매력과 함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완성도 있는 곡으로 호평을 받았다. ‘Younger’, ‘Not Thinkin’ Bout You’ 등 수록곡 중 두 번째 싱글로 먼저 발표한 ‘Dazed & Confused’로 ARIA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Breakthrough Artist)’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해 8월에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찾아 라디오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 잡지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1월 22일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허스키한 보컬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루엘이 3월에 내한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루엘(Ruel)의 첫 내한공연은 21일(목) 밤 8시에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