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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남편 사무엘황과 결혼 후 신혼집에도 ‘관심 집중’…“제일 저렴한게 40억 중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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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클라라의 결혼 소식을 다뤄 다시금 주목받았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방송인 겸 배우 클라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취재했다.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클라라는 지난 1월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쳐

시구면 시구, 각종 화보와 드라마에 출연만 하면 핫이슈를 만드는 클라라의 결혼식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2019년 1월 4일 인천국제공항 결혼 발표후 처음 모습을 드러낸 클라라는 결혼을 앞두고 밝은 모습이었다. 

클라라는 과거 이상형으로 소지섭을 꼽으며 “약간 처진눈에 쌍커풀 없는 사람이 좋다. 사랑표현 많이 해주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클라라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그의 남편 사무엘황은 36세이다.

그의 깜짝 결혼소식과 함께 관심이 쏠린것은 신혼집이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로 알려졌다.

이들이 사는 곳은 76평형으로 매매가 81억 2000만원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이 집은 제일 저렴한게 40억 중반 정도부터 시작된다 60평대가 . 제일 비싼 호실은 340억 얘기하는 호실이 있기는 한데 해외쪽에서 문의가 온다. 수영장 피트니스장 이런것들부터 해서 회원권도 제공된다. 각종 업계에서 손꼽히는 분들이 온다”라고 설명했다. 

클라라는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지난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결혼의 여신’, ‘응급남녀’와 영화 ‘오감도’, ‘워킹걸’ 등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첫 번째 싱글 앨범 ‘겁(Fear)’을 발매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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