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상우♥’ 김소연,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대본 들고 찰칵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8 13: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김소연이 자신의 SNS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대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이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한편, 이상우-김소연 부부는 드라마 ‘가회만사성’을 통해 실제 연인이 됐으며 결혼까지 했다.

둘이 출연한 드라마 ‘가회만사성’은 지난 2016년 8월 21일 총 51부작으로 방영종료됐다.

당시 ‘가회만사성’에는 김영철, 원미경, 김소연, 이상우, 김지호, 윤다훈 등이 출연했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 2017년에 결혼했다.

결혼 당시 김소연은 “가족 친지 지인들뿐만 아니라 기자님들과 팬 여러분을 포함한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 꾸리며 살아가겠다. 곧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소연은 이상우에 대해 “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봐 주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상우는 1980년 2월 13일생으로 40세이며 김소연 또한 1980년 11월 2일생으로 40세이다. 둘은 동갑내기 부부다.

현재, 이상우는 드라마에 출연 중이며 김소연은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예정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3일 첫방송 될 예정이며 앞으로 매주 토,일 밤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출연으로는 김해숙, 김소연, 홍종현, 유선, 기태영 등이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