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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2019년 3-4월 전역 앞둔 ★…‘임시완-이민호-지창욱’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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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곧 2019년 3월이 지나 4월이 다가온다.

이에 올해 상반기에 전역을 앞둔 스타들에 누가 있는지 찾아봤다.

바로 임시완, 이민호, 지창욱이 그 주인공들이다.

올해 상반기 전역을 앞둔 스타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나열 순서는 전역 날짜 순서입니다.

 

임시완-이민호-지창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시완-이민호-지창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시완(2019년 3월 27일)

임시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시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임시완은 지난 2017년 7월 제 25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뒤 조교로 복무했다.

그는 조교에 이어 특급전사로 선발됐다는 소식까지 전해져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임시완의 소속사 플럼엑터스 측은 “임시완이 2017년 7월 11일부터 약 20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3월 27일 전역식를 치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역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당일 신병 수료식도 함께 진행되는 관계로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따로 마련된 곳에서 전역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역까지 많은 응원 보내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임시완 배우에게 많은 격려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시완이 현재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플럼엑터스는 강소라, 민효린, 아키바 리에, 조승연이 속해 있다.

임시완은 2010년 ZE:A 싱글 앨범 [Nativity]로 데뷔했다. 그는 1988년 12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는 2012년에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에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013년에 영화 ‘변호인’에서 용공 조작에 의하여 누명을 쓰고 고문을 당하는 대학생 진우 역과 2014년에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는 그동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적도의 남자’, ‘스탠바이’, ‘연애를 기대해’, ‘트라이앵글’, ‘미생’,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미생 프리퀄’, ‘변호인’, ‘오빠생각’, ‘원라인’, ‘불한당’등에 출연했다.

이처럼, 그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였으며 연기력 또한 인정받아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9년 3월 27일 전역 예정인 임시완은 복귀작으로는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가 출연하게 될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면서 겪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연출은 이창희이며 올해 방영 예정이다. 전역 후 복귀작에서 다시 만날 임시완의 앞날이 기대가 된다.

이민호(2019년 4월 25일)

이민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민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민호는 지난 2017년 5월 강남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했으며 2018년 3월 15일에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다.

이후 2018년 4월 12일에 수료한 후, 복무를 재개했다. 그는 2019년 4월 25일 소집 해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06년 큰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졌으며 큰 중상을 입었다. 또한 2011년에는 또다시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반올림’ (2003), ‘논스톱 5’ (2005), ‘사랑찬가’ (2005)와 같이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 전 단역으로 출연했었다.

이후 2006년 EBS의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에 출연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한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 큰 교통사고가 나면서 오랜 기간 동안 배우 활동을 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2007년 SBS 청소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고, 2008년에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에 출연하면서 영화 데뷔를 했다.

2009년에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을 맡아,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각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한류 스타로 각광받았다.

2010년에는 손예진과 공동 주연으로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 출연해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모두 SBS 드라마인 ‘시티헌터’ (2011), ‘신의’ (2012), ‘상속자들’(2013), ‘푸른 바다의 전설’(2016)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는 현재 MY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1987년 6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2019년 4월 25일 전역을 앞둔 이민호는 아직 복귀작에 대한 소식이 없지만 복귀 후 하루빨리 대중들 앞에 멋진 연기를 선보일 날을 기대해 본다.

지창욱(2019년 4월 27일)

지창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창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창욱은 지난 2017년 8월 14일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같은 해 9월 21일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강원도 철원군의 제5포병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았다.

그가 간 제5포병여단은 배우 주원이 조교로 있는 3 사단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창욱의 전역일은 2019년 4월 27일이며 그는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제대한다.

지창욱은 배우 강하늘, 인피니트 김성규 등과 함께 육군 창작 뮤지컬 ‘신홍무관학교’에 출연했다.

‘신흥무관학교’는 총 160분 만 7세 이상 뮤지컬 창작이며 지난 2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지창욱은 2006년 데뷔했으며 현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1987년 7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는 그동안 드라마 ‘난 네게 반했어’, ‘솔약국집 아들들’, ‘히어로’, ‘웃어라 동해야’, ‘무사 백동수’, ‘다섯 손가락’, ‘기황후’, ‘수상한 파트너’등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조작된 도시’, ‘부라더’, ‘서부전선’등에 출연했다.

그 역시 전역 후 복귀작에 대해 정해진 바는 없지만 하루빨리 대중들 앞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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