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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부러움 유발하는 금슬 좋은 부부의 일상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8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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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동상이몽2’에 라이머와 함께 출연하는 안현모의 일상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라이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행복해 보이는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고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나는 금슬 좋은 부부다.

안현모는 과거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한 엘리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그는 최근 tvN ‘수요미식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학생들의 소울푸드인 분식 맛집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라이머의 연관검색어에는 전부인, 재혼이라는 키워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두 키워드는 모두 사실이 아닌 루머로 밝혀졌다.

안현모♥라이머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금슬을 뽐내고 있다.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제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외신 캐스터로 활약한 안현모와 그런 아내를 위한 라이머의 외조법이 공개된다.

라이머만의 서포트 방식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안현모♥라이머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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