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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방’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의 10년 절친 강호동에 “친하게 지내요!“ 폭발적인 반응 보내..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9.03.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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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기자] 오늘 17일 방송된 Olive ’모두의 주방’에서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가 모두의 주방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모두의주방을 방문해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Olive ’모두의주방을’ 캡쳐
Olive ’모두의주방을’ 캡쳐
Olive ’모두의주방을’ 캡쳐
Olive ’모두의 주방’ 캡쳐
Olive ’모두의주방을’ 캡쳐
Olive ’모두의 주방’ 캡쳐
Olive ’모두의주방을’ 캡쳐
Olive ’모두의 주방’ 캡쳐

야노시호는 주방에 제일 처음 도착해 재료를 정리한 후 멤버들을 기다리며 떨려했다.

이어 강호동이 도착하고 강호동과 야노시호는 서로를 보며 너무나도 반가워하며 놀라했다.

그 이유는 바로 강호동은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과 절친한 사이인 것.

과거 ’무릎팍도사’에서 MC와 게스트로 만나 현재까지 인연을 유지하며 절친한 사이인 만큼 야노시호는 특히나 반가워했다.

야노시호는 “남편에게 호동씨 얘기 많이 들었다. 얼굴이 정말 크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호동과 악수를 할때도 “단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다“고 말하며 호동을 신기해했다.

뒤이어 도착한 고수희와 붐도 야노시호와 반갑게 인사를 했다. 

유창한 일본어를 자랑하며 고수희는 야노시호와 친구가 되었고, 붐은 유창하게 일본어를 하는 듯 했지만 두 세마디를 한 뒤 바닥이 나 민망해했다. 

야노시호는 붐에게 “붕씨“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Olive ’모두의주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1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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