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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집사부일체’ 박진영, ITZY(있지) ‘달라달라’ 안무지도…이상윤 1:1 댄스 강의에 육성재X이승기 “되네” 감탄사 연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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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이 신인그룹  ITZY의 안무지도를 하는 모습과 멤버들에게 안무 강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이 지난 시간에 이어서 박진영 사부의 지도를 받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박진영은 지난 시간에 24시간도 모자란 '인간 시간표'를 보여 주면서 사부의 하루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멤버들을 데리고 JYP 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보여주고 식당에서 식사를 함께 했다.
 
이어 그는 합주실에서 멤버들과 자신의 히트곡 맞추기를 한후에 연습실로 데려와서  신인그룹 ITZY의 안무지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ITZY(있지)는 데뷔 후에 곡을 발표하자마자 인기를 끈 '달라달라' 노래에 맞춰서 안무를 보여줬고 박진영은 디테일한 지적을 하며 안무를 점검했다.
 
이어 멤버들은 평생을 춤추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십년 이상은 춤을 추기 위해 노력하는 '대한민국 대표 춤꾼' 박진영 사부의 댄스 강의를 듣게 됐다.
 
박진영 사부의 “이것만 알면 세상 모든 춤을 출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한 멤버들은 “얼른 알려 달라”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
 
하지만 집사부일체의 공식 몸치 이상윤은 걱정스런 표정을 감출 수 없었는데 이에 박진영은 이상윤에게 1:1 맞춤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이상윤은 박진영 사부를 따라하면서 몸이 조금씩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멤버들은 “되네”라고 하며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이상윤은 잔뜩 긴장을 하고 있다가 어느 새 열의를 보이는 표정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멤버들은 사부님 덕에 “상윤이 형이 춤에 흥미를 느낀 것 같다. 역시 춤꾼 사부”라며 사부의 트레이닝 능력에 감탄했다.
 
박진영 사부는 비의 안무를 하다가 바짓가랑이가 뜯어지면서 출연진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박진영 사부는 멤버를 이끌고 농구장으로 도착했고 멤버들은 “지금까지 운동을 하고 또 운동하냐? 밥은 도대체 언제 먹냐”고 물었다.
 
이에 사부는“ 화금토 저녁을 먹는데 오늘은 못 먹는다 배고픔을 잊기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고 답했다. 
 
박진영은 이상윤을 가리키며 “내가 상윤이와 풀어야할 숙제가 있다. 연예인 농구에서 내가 2016년 우승이고 상윤이가 2017년 우승을 했다. 오늘 진검 승부를 가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농구시합을 하면서 배고픔에 힘들어했지만 박진영은 공복이 일상이라 팔팔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집으로 돌아온 박진영 사부는 김 공복에 지친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시청자들은 식사의 정체에 놀라움을 자아내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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