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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수트 반려견과 함께 ‘귀욤 뽀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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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고준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최근 배우 고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했다. 

 

고준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고준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사진 속 고준은 스프라이트 수트를 입고 반려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훈훈한 모습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주목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오빠 완전 잘 보고 있어요”, “저는 말할것도 없이 무한 신뢰구요”, “황철범 왜 응원하고 싶지~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준은 1978년생 나이는  40세로 키는 186이상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고 이후 영화 '과속 스캔들', '그림자 살인', '써니', '미안해 고마워', '타짜:신의 손', '대배우', '밀정', '럭키', '미씽:사라진 여자', '청년경찰', '바람바람바람', '변산'등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닥터 챔프', '대물', '굿와이프', '구해줘', '미스티', 'KBS 드라마 스페셜-너무 한낮의연애' 등에서 열연을 보였고 현제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황철범역을 맡았다.
 
고준은 SBS 금토 드라마 ‘열혈 사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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