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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2019’ 에이프릴 채경, 유튜버 연두콩과 함께 피부 보습 아이템 리뷰

  • 김은혁 기자
  • 승인 2019.03.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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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혁 기자] ‘겟잇뷰티2019’에 인기 아이돌 에이프릴 채경과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연두콩이 출연했다.,
 
새로운 시즌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인기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9’의 주요 코너 중 하나인 ‘라라리뷰’. 이번 방송에서는 일교차가 큰 요즈음 시기, 건조함, 건조에 의한 가려움 등의 증상을 토로하는 고민녀들을 위해채경과 연두콩이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팁을 공개했다. 유쾌한 분위기 속, 환절기 피부 고민에 대해 댓글로 직접 소통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눈길까지 사로잡았다.

 
15일 라라리뷰 ‘피부 장벽, 튼튼 프로젝트’ 편에서는 민낯까지 예뻐 ‘빛채경’이라고 불리는 채경의 ‘스킵케어’ 기초루틴이 먼저 공개됐다. ‘스킵케어’란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대효과를 내는 스킨케어법으로 특히 환절기, 민감해지고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쉬운 때 더욱 효과적으로 피부를관리해주는 방법. 비슷한 기능의 제품 사용수를 줄이고 세안 직후 바로 미스트를 뿌려 로션을 도톰하게마사지하듯 발라 준 뒤, ‘로션 팩하기’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이 때 채경이 추천한 제품이 바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유독 피부가 푸석한 날, 미스트나 토너를 뿌린 마스크 팩을 함께 사용하면 보습 효과가 배가 된다는 채경의 꿀팁을 접한 연두콩도 한 수배웠다며 말을 건넸다.

에이프릴(April) 윤채경 / 서울, 정송이 기자
에이프릴(April) 윤채경 / 서울, 정송이 기자

 

뒤이어 연두콩은 ‘수분 튼튼, 기초메이크업’ 법을 공개했는데, 핵심은 바로 ‘수분 레이어링’. 메이크업 전 수분막을 만들어 주는 과정에서 그가 작년부터 꾸준히 사용해 온 ‘에스트라아토베리어365 로션’이 또 한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민감한 피부에게 맞는 파운데이션 바르는 법을 소개했는데, 시간이지나면 쉽게 무너지는 촉촉한 파운데이션 대신,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로션을 믹스해 보습, 커버, 지속력까지 한 번에 잡아주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팁도 놓치지않았다.
 
채경과 연두콩의 보습 아이템으로 추천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은 피부 지질 유사 성분인 ‘더마온’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장벽을 강화해주고 촉촉한 보습력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실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복합성 피부 타입까지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또한 얼굴뿐 아니라 보디 전체에 사용이 가능하여 아침과 저녁, 건조를 느끼는 일상 생활 언제든지 매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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