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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행사만 99개” 금잔디, 나이 잊은 방부제 외모 “오늘은 영덕으로 고고”…‘수입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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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금잔디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금잔디 #인형 대체 둘의 #관계는 잠시후 11시부터 #KBS 1TV #진품명품 #프로그램 에서 #확인 해주세요~#핫 #뜨거운 #본방사수 잔디는 #영덕 으로 고고~저녁엔 영덕에서 만나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잔디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금잔디 인스타그램
금잔디 인스타그램

특히 금잔디는 완벽한 미모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추카해요 가장 정답에 근사치”, “잔디누나 지금 본방사수하고있어요ㅋㅋ”, “누나 왕팬입니다 ~~좋은노래 많이들려주세요^^”, “오늘은 진품명품이네요~불청은 언제 또 나오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잔디는 나이를 잊은 방부제 미모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금잔디의 나이는 1979년생 올해 41세다.

마흔 살이 넘은 나이지만 완벽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금잔디의 본명은 박수연. 강원도 홍천 출생이다.

금잔디는 지난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가요계 데뷔한다. 

지난 2016년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에서 수상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금잔디는 과거 SBS ‘불청’에 출연해 “10년간 부모님 빚 갚았다. 대학생 때 밤업소 행사를 뛰었다”고 아픈 과거사를 공개했다.

금잔디 / SBS 예능 방송캡처
금잔디 / SBS 예능 방송캡처

금잔디는 “한달 행사만 99개 가까이 뛴다고 말했다. 또 음반 300만장을 팔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수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 없다.

1979년생인 금잔디는 강원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으로 2000년 ‘영종도 갈매기’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금잔디는 ‘오라버니’, ‘여여’, ‘어쩔 수 없는 사랑’, ‘천년지기’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오라버니’의 경우 고속도로 휴게소 음반시장에서 누적 판매량이 100만장이 넘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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