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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전현무-한혜진 빈자리 보며 “인생의 묘미” 말실수…쓸쓸한 무지개 멤버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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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멤버들이 혼란에 휩싸였다.

15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묘미 뜻’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한혜진과 전현무의 부재로 한산해진 ‘나 혼자 산다’. 이에 기안84는 “‘인생의 묘미’다”라고 쓸쓸함을 표했다.

이에 박나래는 “단어의 뜻을 알고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묘미란 미묘한 재미나 흥취를 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재질문에 기안84는 “삶의 진면모”라며 연이은 말실수를 이어갔다.

‘나 혼자 산다’ 캡처

결국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아픔이 있어야 성장한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듯”이라며 그의 심정을 대변해줬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 공개커플로 알려졌다. 

공개열애 사실을 밝힌 두 사람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사랑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던 지난 6일 전현무와 한혜진은 돌연 공식입장을 내고 “결별 후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나 혼자 산다’ 무기한 휴식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1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두 사람의 빈자리에 쓸쓸함을 감추지 못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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