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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 배우 김수현의 1인 다역으로 화제 모아…네티즌 “클레멘타인에는 한참 못 미친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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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리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영화 ‘리얼’은 이사랑 감독의 작품으로 액션, 느와르 장르를 그리고 있다.

김수현, 성동일, 이성민, 최진리, 조우진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는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를 그리고 있다.

해리성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태영은 심리치료를 이용해 자신의 또 다른 인격을 죽이려한다.

‘리얼’ 스틸컷
‘리얼’ 스틸컷

조직폭력배 장태영은 자신의 또다른 자아가 사라졌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그러던 중  조선족 조직폭력단 보스 조원근에게 카지노 지분을 요구당한다.

투자자를 찾아나선 장태영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는 ‘르포작가’를 만나게된다.

그러던 장태영은 투자자에게 커다란 비밀을 듣게 된다.

국내에서 470,105명의 누적 관객수를 모았으며 3,357,312,530원의 누적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115억 원의 제작비에 비하면 한참 흥행에 실패한 셈이다.

제 50회 시체스영화제 등에 노이네이트 됐으며 여러 평론가와 관객들에게 혹평을 받기도 했다.

현재 다음 영화에서 3.6점의 별점을 받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1점도 아깝다”, “클레멘타인에는 한참 못미침”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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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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