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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영자도 반한 ‘라면밥’ 레시피 공개…극소수만 안다는 만드는 법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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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의 특제 ‘라면밥’ 레시피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은 이영자도 반한 ‘라면밥’ 만드는 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승윤이 라면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자 매니저 강현석은 “설마 라면밥?”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 레시피는 처음 알려주신 자연인과 저, 승윤이 형만 안다”고 자랑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승윤이 공개한 자연인 특제 ‘라면밥’의 레시피는 이렇다.

먼저 약 20분간 쌀을 불려준다. 

이후 물을 쌀의 1.5배 넣은 뒤 수프와 후레이크를 넣어준다.

쌀 위에 라면을 올린 후 센불에서 5분, 약불에서 5분 익혀준다.

마지막으로 2~3분간 뜸을 들여주면 라면밥이 완성된다.

이를 본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은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이승윤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MBN ‘나는 자연인이다’을 통해 자연인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는 그는 여러가지 독특한 자연인 레시피들을 섭렵하고 있다. 

그가 출연하고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그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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