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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홍콩식 포장마차 토마토라면 맛집, “새콤달콤! 꼬들꼬들!”…연유 크리스피번, 카야 토스트, 동윤영, 소금사이다 등 ‘침샘 자극’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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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짠내투어’에서 낭만이 있는 홍콩과 마카오를 찾았다.

16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홍콩·마카오 두 번째 편이 방송됐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번 여행은 홍콩·마카오를 무대로 ‘땡큐 특집’으로 진행됐다. 김종민, ‘허님문’ 허경환&문세윤, 박나래가 설계자로 나섰고, 각각 고마운 사람인 신지, 박명수, 정준영(촬영 뒤 성관계 불법촬영 파문으로 통편집·하차)을 위한 맞춤형 여정을 준비했다.

설계자 허경환&문세윤은 아침식사 코스로 홍콩식 포장마차로 안내했다. 홍콩 현지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노천 포차로 토마토라면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피크타임에 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가 많은 핫플레이스라고 한다.

새콤달콤하고 꼬들꼬들한 맛의 토마토라면이 다양한 종류로 준비돼 있다. 연유 크리스피번과 카야토스트도 별미로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음료는 커피와 밀크티가 섞인 동윤영과 소금사이다로 불리는 함랭찻을 마셔볼 수 있다. 가격대는 토마토라면이 한화 약 3,800원부터 시작하고, 동윤영이 약 2,4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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