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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호구들의 감빵생활-첫방송’ 아이즈원 안유진X최예나X갓세븐 JB, 예능 고수들과 게임…첫번째 마피아는 세븐틴 승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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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10명의 예능 고수와 신예의 조합으로 시청자 참여형 마피아 게임을 펼치게 됐다.
 
1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감방(교도소)의 모범수들 속 숨은 마피아를 찾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MC 김태진과 개그맨 이수근, 정형돈, 가수 김종민, 배우 이상엽, 개그맨 황제성, 장도연,  갓세븐 JB, 세븐틴 승관, 아이즈원 안유진, 최예나 등 열 명의 출연진들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학창 시절 한 번쯤 하곤 했던' 마피아 게임'을 기반으로 했다.
 
MC 김태진의 설명으로 시작된 게임은 “최소한의 룰로 출연자가 최대한 빠져들어 즐기는 게임이다”라고 안내했다.
 
출연진들은 성실반과 정직반으로 나누고 '호빵'과 '마피아' 카드를 받은 후에 마피아 선정부터 탐색까지 모두 출연진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예측 불가의 지점이 흥미를 더하게 됐다.
 
라인업은 예능 고수와 신예들로 구성되었는데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등 예능 고수들이 들어왔고 황제성, 장도연 등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개그맨들이 합류했다. 

이어 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 아이즈원 안유진, 최예나와 갓세븐 JB, 세븐틴 승관등의 신예들의 번뜩이는 두뇌가 함께 하면서 어느 팀이 승리를 할지 예측하기 힘들었다.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tvN‘호구들의 감빵생활’방송캡처

 

출연진들은 카드를 간직한 채 단체 전을 하게 됐는데 교화 활동 시간으로 '사다리는 정답을 싣고'라는 제목으로 긴 글자의 영화 제목을 맞춰 나갔다.

게임을 하나씩 끝낼때마다 마피아를 투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게임에서 진 팀인 정직반의 출연진 한 명씩 나와서 모범수만 아는 단어 운동회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페널티를 받았고 마피아를 찾아내게 했다.
 
첫번 째로 나온 승관을 보고 정형돈은 “얼굴이 빨간 것 같다”라고 고수답게 허를 찌르는 질문을 했고 승관은 “내가 원래 홍조 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이어 장도연이 나와서 “내가 그림을 그릴때 사람들 반응을 봐야 한다”고 말했고 최예나는 칠판에 점을 그리면서 운동회를 표현하는 것인지 알 수 없어서 마피아로 의심을 받았다.
 
또 그림 페널티가 끝난 후에 마피아를 가려내는 투표를 하게 됐는데 정형돈과 승관이 가장 많은 표를 받게 됐고 최종 적으로 승관이 최예나와 장도현의 표를 한 표씩 더 받아서 마피아로 몰리게 됐다. 
 

결국, 승관은 마피아로 밝혀지면서 이번 주 방송의 첫 번째 마피아가 되면서 놀라움을 줬다.
 
tvN 예능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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