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코스메틱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 봄의 감성 담은 ‘2019 스프링 컬렉션’ 출시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8:5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주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이 봄의 감성을 담은  ‘2019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에 관련해 지난 11일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봄의 감성과 따뜻함을 담은 ‘2019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봄의 향기(Scent of Spring)’를 콘셉트로 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모델 김아현을 메인으로 해 발레리나 샤이아룩과 플로리스트 달리아룩 등 두 가지 메이크업 룩 및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이 공개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다른 콘셉의 메이크업 룩이 눈길을 끌었다.

네이처리퍼블릭 공식 홈페이지

첫 번째 룩인 발레리나 샤이아룩의 콘셉은 은은한 핑크를 사용해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그 다음 플로리스트 달리아룩은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리빙코랄을 이용해 발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2019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의 구성은 30구 섀도 팔레트를 메인으로 톤업 프라이머와 머랭 틴트, 블러셔, 마스카라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폭신한 벨벳 제형이 강점인 머랭 틴트와 은은한 발색으로 인기를 끌었던 바이플라워 블러셔는 컬러를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네이처리퍼블릭의 ‘2019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