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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인 ‘미국의 목가’를 보고 영화화시킨 ‘아메리칸 패스토럴’, 줄거리는?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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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영화 ‘아메리칸 패스토럴’이 16일 기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그 이유는 Mplex채널에서 영화 ‘아메리칸 패스토럴’을 토요일 추천 영화에 편성한 것.

영화 ‘아메리칸 패스토럴’은 이완 맥그리거가 감독을 맡은 작품이면서 소설가 필립 로스의 소설인  ‘미국의 목가’를 영화화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아메리칸 패스토럴’의 줄거리는 어떻게 될까?

‘아메리칸 패스토럴’은 아름다운 아내와 사랑스러운 딸 메리와 함께 행복을 누리며 살던 주인공 스위드의 삶은 마을에서 일어난 폭력사태와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그의 삶은 변하기 시작한다.

‘아메리칸 패스토럴’ / (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그의 딸인 메리는 급진적인 성향으로 반정부 운동에 가담하면서 주요 용의자로 메리가 지목된다.

그런 광경을 목격한 스위드는 자신이 믿어왔던 세계관이 무너져 내리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용의자로 지목된 메리는 자취를 감춰 버리게 되고 스위드는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내던지면서 남은 인생을 메리를 찾는 것에 쏟아붓게 된다.

그 과정에서 스위드는 자신의 삶이 무너져 버리는 것을 깨닫지만 끝까지 딸의 행방을 쫓게 되고 마침내 한 폐허에서 딸 메리와 마주치게 되며 이야기가 그려진다.

영화 ‘아메리칸 패스토럴’은 이완 맥그리거가 감독으로 나선 작품이며 다코타 패닝, 이완 맥그리거, 제니퍼 코넬리 등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2017년에 국내개봉된 작품이다.

‘아메리칸 패스토럴’은 16일 오후 5시에 Mplex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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