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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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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10대 슈퍼푸드가 실시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가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먼저 슈퍼푸드란 단어의 유래는 인체 노화 분야의 세계적 학자인 스티븐 프랫 박사가 2004년에 쓴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라는 제목에서 유래돼 사람들에게 널리 파진 단어다.

슈퍼푸드의 종류와 범위는 명확한 기준이 있지는 않으나, 기본적으로 열량과 지방함량이 낮고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 영양소, 섬유소를 포함한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식품들을 의미한다.

세계 10대 슈퍼푸드 / 삼성서울병원 공식 홈페이지

그렇다면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귀리부터 소개하자면 귀리는 곡물의 일종으로 혈당지수가 낮아 심혈관 질환에 효과적이며 특히 당뇨가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또한 귀리는 다이어트에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최근 귀리와 우유를 갈아넣은 ‘귀리우유’가 주목받고 있다.

이어 블루베리와 녹차는 각각 시력개선과 면역력 증진,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위암과 폐암을 예방할 수 있다. 마늘과 토마토 역시 심혈관계 예방에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이어 브로콜리는 면역력을 증진시켜 암 발병을 최소화시켜주며 견과류인 아몬드는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 지방의 흡수를 막아 다이어트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적포도주도 암 발병을 막아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시금치는 감기와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어 특히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 연어는 골다공증을 예방해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며 더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더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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