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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이시언이 폭풍 먹방한 ‘마라샹궈’ 화제…무슨 음식?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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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중국 사천음식 마라샹궈가 실시간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소개한 중국음식 마라샹궈가 소개된 것.

또한 이시언은 인터뷰에서 “박나래 때문에 마라에 중독됐다”는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언이 기안84, 성훈과 함께 홍콩 여행을 즐기는 모습과 동시에 홍콩의 야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홍콩 야시장에 펼쳐진 청경채 볶음, 스파이시 크랩, 가리비 면 요리 등이 즐비한가운데 이시언은 마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나래네 집에서 나래가 해준 마라샹궈를 먹고 마라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기안84 역시 이에 공감하며 “마라는 혀가 알싸하고 얼얼한데 계속 먹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그렇다면 이시언과 기안 84가 빠진 마라샹궈는 어떤 음식일까?

마라샹궈(중국어: 麻辣香锅)는 매운 양념에 고른 재료들을 볶아서 내어주는 중국 사천 지방의 요리이다. 마라샹궈의 마라는 맵고 얼얼한 맛을 내는 중국 사천 지역의 대표적인 향신료이다.

마라샹궈는 각종 야채들과 취향에 맞는 식재료를 먹기좋게 손질해 건고추와 마라소스와 함께 볶아내 깨를 뿌려주면 완성되는 요리.

마라샹궈는 매운 맛으로 유명한 중국 사천지방의 요리인만큼 마라샹궈도 얼얼하고 매콤한 맛이 특징인 음식이다.

한편 박나래는 이시언과 기안 84의 마라샹궈에 푹 빠진 모습을 보고 “참 뿌듯하다, 보기 좋다”는 말을 하면서 미소를 지어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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