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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동을 전달한 영화 ‘국가대표 2’, 평점과 줄거리는?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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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국가대표 2’가 16일 기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SUPER ACTION 채널에서 오후 1시 10분부터 ‘국가대표 2’를 편성했기 때문.

그에 따라 뜨거운 감동을 전달했던 ‘국가대표 2’가 다시 조명받고 있다.

‘국가대표 2’는 이전작인 ‘국가대표’의 후속작으로 아이스하키와 쇼트트랙 선수들이 올림픽에 출전하기까지의 감동적인 과정을 그려낸 영화.

또한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라서 더욱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던 작품이다.

국가대표 2/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국가대표 2’의 줄거리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게임 진출을 위해 사라져가는 아이스하키 선수들을 모아 여자 아이스하키 팀을 꾸려가는 과정에서 아이스하키의 감독도 없고 선수들이 없어 고난을 겪던 와중 애초부터 감독 후보로 오르지도 않았던 대웅이 코치로 선발된다.

선수가 없어 위기에 놓였던 팀은 정통 아이스하키 출신 선수 지원과 자존심은 하늘을 찌르지만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위기인 채경,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 아이스하키 협회 경리 출신인 미란,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인 소현이 뭉쳐 같이 연습을 시작하게 된다.

그들은 오직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게임 출전이라는 목표 하나만 갖고 연습을 하면서 그 안에서 서로가 뜨거운 우정과 화합을 느끼게 된다.

‘국가대표 2’는 2016년 개봉작으로 당시 관객과 네티즌들은 평점 8이라는 좋은 평점을 주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반면 기자와 평론가는 평점 5라는 아쉬운 평점을 줬다.

‘국가대표 2’는 수애, 라미란, 오연서가 출연했으며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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