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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부부, 꿀이 떨어지는 다정함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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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꿀이 떨어지는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만에 경조사 외출! ㅎㅎ 여기는 날씨맑은 강릉 설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속에 나온 메이비는 세 아이를 출산 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인스타그램

또한 윤상현 역시 결혼 후에도 준수한 외모를 지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장 멋집니다”, “미세먼지도 맑음이라 외출하기 딱좋네요” 등 그들 부부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그들은 그 해에 첫 딸 나겸 양을 얻은 후 2017년 둘째 딸 나온 양, 2018년에 희성 군을 얻으면서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메이비는 작사가로 이효리의 ‘텐미닛’, ‘겟챠’, MC몽의 ‘그래도 남자니까’등 다수의 곡을 작사하며 감성있는 가사를 써왔다.

또한 2004년에 첫 앨범인 ‘혼잣말’을 발표해 작사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보컬까지 선보였다.

그는 이어 2008년 ‘어쩜 좋아’, 2011년 ‘Goodbye Valentine’ 등 감성 있는 곡들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최근 메이비는 SBS ‘동상이몽2’에 윤상현과 같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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