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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4’ 마이틴 송유빈, 훈훈함 가득한 일상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6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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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4’에 출연하는 마이틴 송유빈의 훈훈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27일 송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감성 있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빈은 자판기를 누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잘생긴 그의 옆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우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유빈은 ‘슈퍼스타K7‘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후에 그는 백지영이 있는 소속사 뮤직웍스에 들어갔으며 현재 마이틴으로 활동 중이다.

마이틴에는 송유빈, 신준섭, 은수, 김국헌, 천진, 한슬이 속해 있다.

송유빈은 마이틴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송유빈 인스타그램
송유빈 인스타그램

그는 2015년 백지영 싱글 앨범 ‘새벽 가로수길’로 데뷔했으며 1998년 4월 28일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이다. 또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실용음악 출신이다.

그는 총 2부작 드라마 ‘로스타임라이프:더 라스트찬스’에 출연 한 바 있다.

‘로스타임라이프:더 라스트찬스’에는 송유빈, 권민아, 김진우, 장동주, 오정연 등이 출연했다.

‘로스타임라이프:더 라스트찬스’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이들이 저승심판들로부터 이승의 추가 시간을 부여받고, 그들이 생의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살아내는지를 담은 드라마다.

송유빈은 이번에 ‘프로듀스 101 시즌 4’에도 출연한다.

‘프로듀스101’은 시즌1 아이오아이, 시즌2 워너원, 시즌3 아이즈원을 배출해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번이 네번째를 맞이한 ‘프로듀스 X 101’는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연습생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생존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과연, 송유빈이 최종 데뷔조에 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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