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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혜성, ‘연예가중계’ 안방마님의 미모력…‘심쿵의 강도부터 남달라’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1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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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연예가중계’ 생방송 직전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금요일의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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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43기 아나운서 이혜성 / 이혜성 인스타그램
KBS 43기 아나운서 이혜성 / 이혜성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연예가중계 큐카드를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평소 마냥 귀엽던 모습과는 다른 청순미 가득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트장의 웅장한 분위기가 생방송 직전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이에 네티즌들은 “혜성누나 예쁘세요 연예가중계 항상즐겁게보고있어요”, “미모가 끝이 없네용~❤️”, “수고많으셨습니다‍ 굿밤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입사 후 KBS 광주방송총국에서 재직하던 그는 2년간의 지방 근무를 마친 2018년 6월 7일 KBS2 어린이 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의 MC로 발탁돼 전 국민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KBS 프로그램의 MC로 출연해 커다란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KBS1 ‘도전! 골든벨’의 MC 자리에서 하차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아나운서 이혜성은 KBS2 ‘연예가중계’의 MC로 출연하고 있다.

KBS2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그는 1992년 11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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