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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스카이 캐슬’ 종영 후 근황 보니…분위기 甲 ‘셀카 대방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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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보라가 ‘스카이 캐슬’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김보라가 담겼다.

검정색 티셔츠에 검정색 재킷을 매치한 김보라.

올블랙 패션에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라야 너무 예쁜 거 아니냐”, “살짝 설리랑 닮은 것 같아요!”, “수수하게 예쁘다.. 화장도 잘 안 하는 것 같은데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스카이 캐슬’에서 김혜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김혜나는 예서의 라이벌이자 출생의 비밀이 있는 인물. 

김보라는 가난과 별시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일찌감치 체득한 김혜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드라마 종영 후 김보라는 톱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반응을 보면 만족을 안 할 수 없다. 캡처도 엄청나게 한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언제 또 이런 칭찬을 받겠나. (웃음) 15년 동안 연기하면서 이렇게 큰 반응을 받은 것이 처음이다. 덕분에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보라는 최근 모먼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결별을 택한 그는, 모먼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어 신소율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보라는 지난 2004년 KBS2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어느덧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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