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너의 결혼식’ → ‘어비스’ 박보영, 근황 살펴보니…“여전히 뽀블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22:4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박보영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3일 박보영의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공식 SNS에는 “배우 박보영 팬미팅 ‘어느, 맑은 하루’ 그 포근하고 화창했던 현장”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월 팬미팅을 열었던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머리에 커다란 핀을 꽂은 박보영.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0대 소녀라고 해도 위화감이 없는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덕분에 즐거웠어요!”, “배우님 우리 조만간 또 만나요~”, “사랑합니다! 아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보영 / 피테스스파티윰 공식 SNS
박보영 / 피테스스파티윰 공식 SNS
박보영 / 피테스스파티윰 공식 SNS
박보영 / 피테스스파티윰 공식 SNS

박보영은 지난해 여름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스크린을 찾았다.

박보영과 김영광 주연의 ‘너의 결혼식’의 줄거리는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한 첫사랑 연대기를 담은 영화.

박보영은 이 영화를 통해 ‘늑대소년’에 이어 다시 한번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어비스’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돌연 죽음을 맞이한 두 남녀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이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하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드라마.

박보영은 극 중 중앙지검 특수부 평검사에서 로펌 변호사로 부활한 ‘고세연’ 역을 맡았다. 

고세연은 대한민국 상위 1%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중앙지검의 여신, 특수부의 자랑, 법조계의 원더우먼으로 불리며 아우토반 위에 놓인 스포츠카 같은 인생을 살던 인물.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로 목숨을 잃은 그가 ‘어비스’에 의해 이전과 전혀 다른 얼굴로 부활하게 된다.

상대역으로는 대세 배우로 떠오른 안효섭이 캐스팅된 바. 박보영과 안효섭의 첫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tvN ‘어비스’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