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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SNS에 근황 공개…‘금토드라마의 요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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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 중인 서은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딘가를 응시한 서은수가 담겼다.

미소를 머금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은수의 오똑한 코와 귀여운 미소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늘도 맑은 배우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은수 인스타그램
서은수 인스타그램

한편, 서은수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의 괴물 변호사와 법만 믿는 초짜 변호사 서재인이 그리는 코믹 법조 활극이다.

제목인 ‘리갈하이’는 법률을 뜻하는 리갈(legal)과 높다를 뜻하는 하이(high)의 합성어로 법조계에서 최고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작은 2012년 후지TV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다.

서은수는 극중 사법연수원 성적은 바닥이지만, 정의감이 가득한 초보 변호사 ‘서재인’ 역을 맡았다. 

서재인 인간이 만든 법보다 중요한 양심의 기준이 있다고 굳게 믿는 이상주의자이자 노력파. 서은수는 이 인물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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