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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간헐적 단식’→다이어트 성공의 길…AOA 지민-한고은-신혜선-홍진영 성공비법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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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최근 ‘간헐적 단식’이 재조명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간헐적 단식’이란 말 그대로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단식을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간헐적 단식’이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 중 하나라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높다. 이렇게 ‘간헐적 단식’을 몸소 실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에이오에이(AOA) 지민-한고은-신혜선-홍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에이오에이(AOA) 지민-한고은-신혜선-홍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최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의 ‘2019 끼니반란 1부-간헐적 단식 2.0’편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간헐적 단식’을 해본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방법이 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지난 2월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더불어 걱정을 받은 연예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리더 지민의 이야기다.

에이오에이(AOA) 리더 지민.

에이오에이(AOA) 지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민의 근황 모습에 이목이 쏠렸던 것.

지민은 자신의 근황 사진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던 것.

이에 대해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민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던 것.

지민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고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밝은 표정이다.

AOA 지민 인스타그램
AOA 지민 인스타그램

하지만 눈에 띄게 깡마른 모습을 보여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냐는 의견이 전해지고 있다.

지민은 과거 SBS플러스에서 방송된 ‘날씬한 도시락’에 출연해 “먹는 걸 정말 좋아하지만 걸그룹이라 다이어트는 어쩔 수 없이 한다.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다”면서 “1일 1식을 하는데 고칼로리음식을 먹고 3주 만에 6kg을 빼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지민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몸무게 40kg대를 유지하는 비결은 1일 1식이라고 밝힌 바 있다. 1일 1식을 하는데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도 3주 만에 6kg을 빼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의 노력 1일 1식 ‘간헐적 단식’ 때문일까 그는 종잇장 같은 몸매로 눈에 띄게 몸무게를 감량해 눈길을 끌었던 것이다.

다음은 배우 한고은.

한고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고은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고은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간헐적 단식을 통해 일주일만에 24시간~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섭취한다”고 답했다.

한고은 / JTBC
한고은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한고은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한고은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이어 “스무 살 때부터 몸매 관리를 해 왔다”며 “붉은 색 고기는 먹지 않고 버터나 치즈가 들어간 음식은 반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한고은은 오랜 세월, 시간동안 일주일 중 24~36시간은 단식을 한다”고 밝혔다.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었던 것. 

또한 한고은은 SBS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하루 한 끼를 먹으며 습관적으로 식이요법을 한다”라며 “간헐적 단식을 하며 일주일에 24~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섭취한다”라고 소개했다.

다음은 배우 신혜선.

신혜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신혜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신혜선도 운동 대신 식생활 조절로 몸매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혜선은 수면 시간을 빼고 하루 13~15시간 빈속으로 지내는 것이 지금 체형을 유지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신혜선의 키는 172cm라는 상당한 신장을 소유하고 있다. 

큰 키에 마른 몸매의 비결은 무엇일까?

신혜선은 요요현상으로 전보다 체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혜선은 “살도 좀 빼고 싶다. 아무래도 키가 좀 있는 편이라 생각보다 몸무게의 숫자가 커지더라. 그래서 40kg대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다음은 트로트가수 홍진영.

홍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홍진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홍진영은 과거 데뷔 초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간헐적 단식 방법 중 하나인 ‘1일 1식’법을 예찬한 바 있다.

홍진영은 “1일 1식을 하고 있다”며 “한 끼를 먹지만 먹고 싶은 걸 토할 때까지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것.

홍진영 /
홍진영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또 홍진영은 1일 1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쉬는 동안에 체중이 많이 불어 1일 1식을 시작하게 됐다”며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먹으면 저녁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비법을 설명해 관심을 끌었던 것.

그는 군살 없는 워너비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홍진영은 1일 1식 ‘간헐적 단식’으로 4~5kg를 감량해 예찬한 바 있다.

특히 홍진영은 “상당한 음식 섭취 양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은 엄청난 활동량이 병행했기 때문에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위에 소개된 연예인들 외에 간헐적 단식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은 다양하다.

그중 가수 휘성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두 달 만에 30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한 것. 그는 “오후 4시에서 5시에 하루 한끼를 먹는다. 오늘도 24시간 동안 식사를 하지 않았다. 공복을 길게 유지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가수 청하도 단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1일 1식을 선택했다.

또한 배우 강예원 역시 운동과 함께 한 끼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배불리 먹으며 살을 뺐다고 고백했다.

이미 많은 연구에서 간헐적 단식의 효능이 밝혀진 ‘간헐적 단식’의 경우 폭식할 위험이 큰 만큼 제대로 식단을 계획한 후 식사를 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또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영양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임산부, 성장기 어린이, 환자들은 1일 1식을 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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