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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언더나인틴’ 데뷔조 원더나인(1THE9) 데뷔 앨범 프로듀싱 맡았다…‘이미 녹음 완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3.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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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크러쉬가 ‘언더나인틴’ 데뷔조 원더나인(1THE9)의 데뷔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

15일 오후 원더나인 측은 “크러쉬와 원더나인이 최근 비밀리에 녹음을 진행했다. 15일 오후 9시 25분 원더나인 공식 사이트를 통해 크러쉬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 ‘도미노(DOMINO)’의 녹음 현장 스틸 컷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BC ‘언더나인틴’ 파이널 경연무대를 통해 최종 선발된 원더나인 멤버 전도염, 정진성, 김태우, 신예찬, 정택현, 유용하, 박성원, 이승환, 김준서는 프로그램 보컬디렉터로 활약한 크러쉬와 녹음실에서 재회했다.

원더나인은 지난달 9일 종영한 ‘언더나인틴’ 최종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크러쉬는 ’언더나인틴’ 보컬디렉터에서 원더나인의 프로듀서로 나섰고, 방송이 끝난 후에도 아낌없는 후배 사랑을 보여주며 오는 4월 12일 데뷔를 앞둔 원더나인의 든든한 지원자로 나섰다.

크러쉬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 ‘DOMINO’는 대중성과 음악성 다 갖춘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크러쉬는 녹음을 진행하면서 원더나인 멤버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포켓돌스튜디오
포켓돌스튜디오

음원강자로 불리는 크러쉬는 대중적인 음악으로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강자임을 입증시키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음악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크러쉬는 최초로 아이돌의 프로듀싱을 맡으며 어떤 색깔의 음악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원더나인은 오는 4월 12일 음원 공개 및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데뷔 앨범은 일반판과 한정판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원더나인은 현재 메이크스타에서 데뷔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138명의 스타메이커가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이미 목표 금액 2천만 원을 넘긴 2천 3백만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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