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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영화 ‘돈’ 유료시사회-메가토크 개최…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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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메가박스가 영화 ‘돈’ 유료시사회를 개최한다.

최근 메가박스 측은 ‘돈’ 개봉 전 유료 시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돈’ 유료시사회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료시사회 상세 일정은 각 지점별 상영 시간표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영화 ‘돈’은 ‘부당거래’, ‘베를린’, ‘남자가 사랑할 때’ 등의 박누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부자를 꿈꾸며 증권가에 입성한 조일현은 빽도 줄도 없어 해고 직전의 위기에 몰리게된다.

메가박스 홈페이지

그 순간 작전 설계자 번호표를 만나며 사건은 진행된다.

영화 ‘돈’은 장현도 작가의 소설 ‘돈’을 원작으로 하고있다.  

장현도 작가는 앞서 첫 장편소설에서 금융거래 및 금융가에 대한 신랄하고 깊이 있는 묘사를 그리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화 ‘돈’은 범죄 장르를 그리고 있으며 오는 20일 개봉된다.

또한 메가박스 측은 개봉날인 20일 영화 ‘돈’의 메가토크를 개최하고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박누리 감독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해당 메가토크는 메가박스 코엑스 MX관에서 진행되며 20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현재 영화 ‘돈’ 메가토크 및 유료시사회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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