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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레오파드 재킷으로 뽐낸 패션센스…세련+멋짐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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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모델 송해나가 레오파드 재킷으로 세련미가 폭발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송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련미가 넘치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오파드 재킷과 굽 높은 스니커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금보다 앳되 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 인스타그램

또한 올블랙에 레오파드 재킷으로 포인트를 준 세련미 넘치는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호피너무 잘어울려요”, “언니 자체만으로도 빛이나는데 사진의 빛이 넘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해나는 2011년 방송된 ‘도전 수퍼모델코리아 시즌 2’에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모델치고 작은 키임에도 좋은 비율과 개성있는 외모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후 다양한 의류광고 모델을 하다가 2016년 에릭남의 ‘못참겠어 (Feat. 로꼬)’와 씨스타의 ‘One More Day’MV에 출연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동글동글한 인상의 외모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또한 송해나는 2015년 네이버TV에서 방송된 ‘연금술사’에서 노경하 역을 맡기도 했다.

그는 현재 KBS joy ‘쇼핑의 참견’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선사하고 있다.

송해나는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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