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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남편 김성진과 아들과 보낸 오붓한 일상 “당신을 뷰티피플로 인정합니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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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김지영이 남편 남성진과 아들과 함께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여행#남성진#아들에게 발라주라고#자외선차단제 왜 자기만 계속 바르고있냐고요ㅋㅋ당신을 뷰티피플로 인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성진은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도중 찍힌 모습이다.

특히 폭풍성장한 아들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지영 SNS
김지영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아보여요”, “아들이 많이 컸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15일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에서 아들 경목 군과 함께 등장한다. 

배우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훈훈한 외모로 인터뷰에 나선 경목 군은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배우”라고 즉답하며, “주인공을 하고 싶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MC들의 물개 박수를 유발한다. 

나아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엄마 김지영과는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잔소리꾼 아빠 앞에선 무뚝뚝한 부자 관계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아침부터 분주한 준비 끝에 외출에 나선 김지영-남성진 가족이 도착한 곳은 서울의 한 스튜디오로, 남일우-김용림까지 총출동한 3대 가족 사진을 촬영하게 된 것. 

남다른 포스로 등장한 김용림은 손주 경목 군의 얼굴을 연신 쓰다듬으며 흐뭇해하는 손주 바보의 면모를 드러낸다. 

남일우-김용림의  부부 촬영을 비롯해 ‘프레디 남큐리’로 변신한 남성진 등, 배우의 끼와 남다른 비주얼이 폭발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MBN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은 남편 남성진과 ‘전원일기’에 출연하며 그 인연으로 결혼하게 되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김지영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며 남성진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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