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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의사→카페 알바생→경찰까지 완벽 변신…‘해볼라고’에서는 어떤 직업?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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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해볼라고’ 조재윤이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조재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해줘2 드뎌 시작! 또 하나의 설레는 작업. 아무사고없이 끝나는 날까지...#최원 #최기섭 글구 #파출소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재윤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다른 동료들과 다정히 사진을 찍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출연진들과 훈훈한 케미를 선보여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 할께용~~^^!! 재윤 배우님 ㅎㅎ”, “재밌겠당 기대되요♡”, “오빠들 진짜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재윤 인스타그램
조재윤 인스타그램

조재윤은 2003년 영화 '영어 완전 정복'으로 데뷔했으며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그는 최근 드라마에서 친근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의사 우양우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예능에서는 카페 알바생과, 경찰로 변신해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이렇듯 짧은 시간 동안 여러 역할과 직업을 소화해 ‘변신의 귀재’라고 불리고 있는 그가 심영순과 함께 요리 연구가 체험에 나섰다는 소식에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조재윤은 야무진 손끝으로 심영순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최단기간 에이스로 등극해 대세 다운 면모를 톡톡히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재윤은 15일 JTBC ‘해볼라고’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해볼라고’는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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