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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MMORPG ‘트라하’ 21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가능 출시일은?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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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넥슨의 신작 ‘트라하’ 출시 임박을 알렸다.

21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넥슨의 모바일 MMORPG ‘트라하’에서 캐릭터명, 서버, 진명 사전생성을 진행한다.

넥슨은 지난 달 14일부터 시작 된 사전 예약 참가자 수는 300만명의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사전 생성이라는 시스템이라는 열기에 불을 지필것으로 예상된다.

트라하 플레이어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버와 진영, 캐릭터명을 미리 진정 할 수 있다. 게임에서 접속 할 서버를 선택 후 불칸과 나이아이 중 원하는 진영과 캐릭터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사전 선점 이벤트로 플레이어들은 불의 힘을 숭배하는 불칸, 물의 힘을 숭배하는 나이아드 중 하나의 왕국을 선택해 진영을 지키고 더욱 강한 영웅으로 성장하는 스토리에 나선다.

특히 캐릭터 이름을 사전 생성 할 수 있어 흔히 말하는 레어닉을 차지하려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레어닉은 유명한 게임에서도 돈을 주고 사는 등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캐릭터를 사전 생성한 플레이어들은 게임 출시 직후 그 캐릭터로 플레이어 가능하다.

또한, 전문기술 콘텐츠(원예, 공예, 낚시, 요리, 채광, 대장, 탐사, 고고학)로 이벤트를 펼친다.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플레이어들은 하루에 다섯 번씩 요리, 공예용 재료를 모을 수 있다. 재료를 전부 모으면 레시피에 따라 요리와 공예품을 만들 수 있으며, 완성품을 한 개씩 제작할 때마다 포인트를 받는다.

난이도가 높은 레시피 일수록 많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요리 제작에 부족한 재료는 트라하 교역소의 ‘재료 교환 게시판’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바꿀 수 있다. 이 이벤트는 4월 14일 자정까지다.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

자세한 사항은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트라하 출시일은 다음 달 18일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