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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앤맥의 맥, 모자 쓰고 개구쟁이같은 미소 발산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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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존앤맥 형제의 맥의 개구쟁이 같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존앤맥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Life is a daring adventure..... What will you do to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맥이 파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다.

맥은 귀여운 외모와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존앤맥 인스타그램

또한 파란 모자와 초록색 상의로 캐주얼하면서도 꾸러기같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맥 귀여워요”, “Cute”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존앤맥은 미국인 형제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키즈 크리에이터다.

그들은 한 유튜버의 계정에서 한국어 잘하는 어린이들로 나와 SNS에서 한 차례 화제가 됐다.

존앤맥은 귀여운 외모와 유창한 한국어로 관심을 받으며 자신들의 유튜브를 개설해 영어채널과 키즈 장난감 등 콘텐츠를 올리며 키즈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MBC ‘랭킹쇼 1,2,3’등에 출연해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형제로 나와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대한외국인’, ‘내 손안에 조카티비‘등에 출연하며 귀여운 면모를 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존앤맥 형제는 2015년에 한국에 왔다.

존은 2004년, 맥은 200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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