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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빈, ‘내 손 안에 조카티비’ 단체 샷으로 훈훈함 전달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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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조빈이 자신이 출연하는 ‘내 손 안에 조카티비’ 출연자들과 찍은 단체 사진으로 훈훈함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조카,이모,삼촌들과 행복한 시간들....#내손안에조카티비 #마이린 #존앤맥 #어썸하은 #뚜아뚜지 #김완선 #서장훈 #하연수 #세븐틴 #정한 #민규 #조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조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빈 뿐만 아니라 김완선, 서장훈, 하연수 등 출연자들과 마이린, 존앤맥 형제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빈의 화려한 옷차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 많이 봐서 넘 좋아요”, “맑은 영혼의 조빈사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빈은 그룹 노라조의 멤버로 2005년 데뷔곡 ‘해피송’으로 데뷔했다.

그들은 데뷔때부터 독특한 코스튬과 노래로 대중들에게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그들만의 음악을 구축해왔다.

또한 조빈은 노라조가 발표하는 앨범마다 곡에 맞게 머리 장식이나 옷에 포인트를 주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는 독자적으로 노라조 프로덕션을 설립해 활동해왔다.

그는 ‘카레’, ‘슈퍼맨’ 등 독보적인 곡을 선보이며 조빈의 코스튬도 갈수록 발전해갔다.

조빈은 2018년에 새 멤버 원흠과 다시 팀을 꾸려 ‘사이다’를 발표했다.

조빈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려견과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조빈은 1974년생으로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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