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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세훈, ‘커피프렌즈’ 후 일상은?…‘영화 같은 모습’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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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지난 8일 종영하며 많은 아쉬움을 남긴 tvN ‘커피프렌즈’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왔다.

금일 오전 10시 10분부터 XtvN를 통해 ‘커피프렌즈’가 재방송되면서 이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했던 엑소(EXO) 세훈의 일상 역시 주목 받고 있다.

세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항상”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지 양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엑소(EXO) 세훈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가수다.

그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Love sho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엑소의 막내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세훈은 ‘커피프렌즈’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하며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엑소(EXO) 세훈 인스타그램
엑소(EXO) 세훈 인스타그램

지난달 22일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세훈이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는 당시 훈훈한 외모와 능숙한 영업 실력을 뽐내며 완벽한 아르바이트생의 면모를 선보였다.

손호준은 세훈에게 “어쩌다가 연석이를 알게 돼서... 조금 있으면 진짜 힘들 거야”라고 그를 걱정하며 안쓰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에 세훈은 “근데 힘들다는 걸 잘 모르겠어요. 안 해봐서 그런가?”라고 씩씩하게 대답하며 믿음직한 모습을 뽐냈다.

tvN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커피프렌즈’의 촬영지는 제주도로 알려져 있으며 촬영 기간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지난달 15일 ‘커피프렌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글로 미루어보아 1월 15일 영업을 마친 것으로 보이며 방송은 지난 8일 종영해 아쉬움을 모았다.

세훈과의 인맥으로 강다니엘이 깜짝 출연하며 연일 이슈가 되기도 했다.

‘커피프렌즈’는 금일 오전 10시 10분부터 XtvN를 통해 재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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