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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머리에 빨간 리본 얹고 찰칵…돋보이는 작은 두상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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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혜리가 머리에 빨간 리본을 얹은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머리에 빨간 리본을 얹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은 얼굴과 동글동글한 두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 인스타그램

또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리본과 조화를 이뤄 그의 깜찍함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토욜여신 혜리”, “우리혜리이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어린 나이와 걸스데이의 걸크러쉬 콘셉으로 초반엔 인지도가 낮았다.

그는 걸스데이가 ‘Something’으로 섹시한 콘셉을 들고 나오면서 단발로 이미지를 바꾸며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혜리는 2015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 역을 맡아 현실적이고 코믹한 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많은 호평을 얻으며 인지도가 상승했다.

혜리는 이후 각종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한층 발전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유쾌함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다.

그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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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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