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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다가오는 군대 제대일… ‘빨리 보고싶은 훈훈한 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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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지창욱의 군대 제대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네티즌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과거 지창욱은 자신의 SNS에 “봄이다 곧!!!!! #봄 #바이크 #시사회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라이더자켓을 입은 채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훈훈한 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지창욱 SNS
지창욱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어요”, “라이더 입은거 너무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창욱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2008년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해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뮤지컬 쓰릴 미’ 등의 초기작 출연으로 주목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이후 2010년 ‘웃어라 동해야’에서 동해 역으로 첫 주연을 맡으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2014년 ‘힐러’를 통해 박민영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2014 KBS 연기대상’에서 인기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그는 2017년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수상한 파트너’의 남지현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지창욱은 지난 2017년 8월 14일 군대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어 같은 해 9월 21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강원도 철원군의 제5포병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았다. 

그가 있는 곳은 주원이 조교로 있는 3사단인것으로 알려졌다. 

지창욱의 군대 제대일은 2019년 4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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