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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이유리, 엄지원-이종혁 등 출연진들과 함께 “봄봄가족”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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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이유리가 자신의 SNS에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봄이오나봄#봄봄가족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엄지원, 이종혁 등 출연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모두 사랑합니다”, “우와 너무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봄이 오나 봄’은 지난 1월 23일 첫 방송했다.

‘봄이 오나 봄’은 시청률 2.2%(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연출은 김상호, 박승우이며 극본은 이혜선이다.

‘봄이 오나 봄’은 총 32부작으로 매주 수,목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봄이오나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다.

출연으로는 이유리, 엄지원, 이종혁, 최병모 등이 있다.

이유리는 극 중 ‘김보미’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극 중 엄지원과 몸이 바뀌며 동시에 1인 2역을 했다.

이유리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다.

그는 2002년 ‘러빙유’에서 극중 진다래 역(유진 분)을 괴롭히는 악녀 조수경 역으로 열연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랑은 이런거야’, ‘노란 손수건’ 등에서 통통 튀는 배역을 맡아온 이유리는 ‘부모님 전상서’에서 대가족의 막내딸 안성미 역을 맡게 되면서 김수현 작가와의 인연을 맺는다.

이후 소위 ‘김수현 사단’으로 불리며 ‘사랑과 야망’, ‘엄마가 뿔났다’까지 세 작품을 함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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