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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뛰어난 미모로 네티즌 심장 저격…‘곰탕 보이스 소유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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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중인 홍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홍자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아우터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홍자는 올해 나이 34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이어 2018년 ‘Come Back Hong Ja’로 캠백해 타이틀곡 ‘살아생전에’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홍자가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홍자는 ‘곰탕 같은 목소리’라는 색다른 표현으로 자기를 소개하며 통통튀는 매력을 뽐냈다.

‘곰탕 같은 목소리’라는 표현에 대해 “우려낼 대로 우려낸 곰탕처럼 트로트의 깊은 소리를 내고 싶어 지었다”고 이를 설명했다.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독특한 캐릭터로 시작부터 남다르던 그는 ‘상사화’를 선곡해 무대를 펼쳐갔다.

무대를 본 신지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 어떡하냐. 저희가 깜짝깜짝 놀란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크리스티안은 “‘미스트롯’에 꼭 필요한 존재다”라고 극찬을 이어갔다.

홍자는 “무명 가수가 많다. 제 노래를 듣고 위로 받으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말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 날 마스터 군단이 선정한 진은 송가인씨, 선은 정다경씨, 미는 ‘고등부B’조의 우현정 양이 수상하며 앞으로 더 화려해질 무대를 예고했다.

TV조선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TV조선에서 방송돼 흥 넘치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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