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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충재, 스포티하게 드러낸 8등신 몸매…‘핫한 비주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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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가 금일 오후 11시 36분부터 E채널을 통해 재방송된다.

이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김충재의 일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티한 옷을 입고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8등신 몸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충재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제품디자인 출신의 엘리트로 알려져 있다.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의 훈남 친구로 출연해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네티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김충재 인스타그램
김충재 인스타그램

또한 지난 5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공개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차트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양승호, 이덕화, 조보아 등 인기 스타들 사이에서 당당히 3위에 올라 이목을 끌었다.

김충재는 자신의 이름을 딴 웹예능 ‘충재화실’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총 8부작으로 지난 2월 15일 오픈했다.

최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새 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는 자그마치 5년 동안이나 함께 동고동락했던 자취방 대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섰다.

집을 둘러볼 때 벽을 두드려보며 남향, 단열, 온수, 배수, 난방, 곰팡이, 가격, 위치 등을 꼼꼼히 살피는 김충재의 모습은 자취생들의 공감을 샀다.

김충재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며 금일 오후 11시 36분부터 E채널을 통해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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