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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피파4) 유저들이 화났다…점검만 18시간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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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피파온라인이 서비스 점검에 플레이어들이 화났다.

넥슨은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로 예정됐던 피파온라인4 (이하 피파4)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하지만 오후 4시 이후에 게임 서버는 열리지 않았고 다시 ‘임시점검’ 공지를 게재했다.

그 후 점검 마감시한을 3차례 연기하고 오후 10시 20분쯤에 서비스를 오픈했다. 오전 4시부터 9시까지였던 점검은 총 18시간 20분으로 유저들은 게임에 접속 조차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하지만 장기간 서버 점검 후에도 접속 불가, 갑자기 게임 접속 종료, 장기 미 접속자 접속 불가, 리그 시뮬레이션 사용 불가 등 다양한 오류가 발견되었다. 이에 플레이어들의 불만을 폭주하면 ‘이럴거면 왜 그렇게 오래 점검했냐’라는 입장이다.

또한 15일은 서버 과부화 현상으로 상점을 이용 못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에 또 넥슨은 또 긴급공지를 전하며 현재는 상점과 웹 이벤트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14일 피파4에서는 이 날 점검으로 노룰모드, 공식 경기 업데이트, 모바일 편의성 업데이트 적용하고자 했지만 오류투성이라서 제대로 컨텐츠를 즐기지 못한 유저들이 많다.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

넥슨은 이에 대한 보상을 게임 아이템으로 지급하겠다고 공지했지만 많은 유저들이 시간을 돌려내라는 의견을 세우고 있다.

피파4의 공지는 피파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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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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