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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한지민, 사랑스러운 한컷 “모두 힘찬 한 주 보내세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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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한지민이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눈이부시게 Day!.꽃샘추위, 미세먼지 속 월요일이지만 모두 힘찬 한 주 보내세요~!.선 #떡볶이 후 #메로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미소를 보이며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이뻐요”, “너무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편,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드라마다.

출연으로는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안내상 등이 있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이다.

그는 서울 흑석동에서 2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잡지 모델이나 광고로 얼굴을 알렸고,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가 분한 민수연의 청소년 시절 역할을 맡으면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눈이 부시게’10회에서는 혜자(김혜자 분)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충격 반전이 드러나며 가슴 저릿한 여운과 충격을 안겼다.

10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7.9%, 수도권 기준 9.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월화극 최강자 자리를 굳혔다.

‘눈이 부시게’는 총 12부작으로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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